해외영화 · 2025-07-18 · 80분
딸의 결혼을 앞두고 사돈이 사는 아르헨티나 바릴로체를 찾은 브라질 아버지. 양국의 자존심이 걸린 기싸움이 벌어지면서 양가의 상견례는 한바탕 촌극으로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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