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3-08-14 · 122분
평온한 교외 도시. 외부에서 침투한 최악의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번진다. 모두가 집단 히스테리에 빠져드는 동안, 감염내과 전문의(수애)와 구조대원(장혁)이 소중한 이를 구하려 사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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