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9-11-05 · 98분
정년퇴직을 앞둔 경찰 안드레이는 폭군처럼 권위적인 최악의 가장이다. 어느 날 그의 집에 안드레이를 죽이려는 어설픈 강도, 함께 부정을 저지른 직장 동료, 집을 나간 철없는 딸이 한꺼번에 들이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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