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3-09-20 · 96분
가족과 연락을 끊고 서울에서 생활하던 수연은 통영에서 걸려 온 할머니의 전화를 받고 내려간다. 오래전 엄마 경미를 잃은 수연은, 그곳에서 할머니가 쓴 소설과 경미의 일기장을 발견하고 경미의 과거와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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