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6-09-22 · 97분
취직은 진작에 포기하고 맞짱 게임으로 용돈 벌이나 하는 동생 풍호를 한심히 여기던 형사 강호는 현피에 의한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중 뜻밖의 제안을 받고 현장으로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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