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8-01-01 · 95분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딸(조이 킹)이 저지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모의 이야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