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2-07-12 · 86분
영문도 모르게 낯선 지하실에서 세 남녀가 깨어나고, 공포 소설 작가 소희는 대학생 석호와 여고생 인정과는 달리 소름끼치는 무엇인가를 알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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