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9-04-16 · 130분
용역 깡패 상훈은 세상 무서운 것 없이 살지만, 그에게도 가족에 대한 마음속 깊은 상처가 있다. 어느 날 길에서 고등학생 연희와 시비가 붙은 상훈은 자신에게 대드는 연희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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