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1-11-12 · 117분
전 세계에 지명 수배가 내려진 미술품 도둑과 그를 추적하는 FBI 프로파일러. 늘 한발 앞서 도망치는 사기꾼을 잡기 위해 둘은 어쩔 수 없이 힘을 합쳐야 한다. 싫어도 이를 악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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