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0-10-30 · 93분
퇴마 의식 중 불명예 사고로 교회를 떠난 신부. 여느 날처럼 악몽에서 깨어난 금요일, 딸을 구해달라는 친구의 간청을 받는다. 다시 어둠을 마주하면 혹여 빛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꼬박 사흘에 걸친, 모질고 혹독한 구마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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