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8-08-15 · 111분
모두가 잠든 새벽, 비명소리를 듣고 베란다에 나간 상훈은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신고를 하려던 순간,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자신의 아파트 층수를 세는 범인 태호와 눈이 마주치게 되는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