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5-05-27 · 118분
밑바닥으로 떨어진 단란주점 마담과 그녀의 애인을 잡기 위해 신분을 속이고 접근한 형사. 지금 이 감정, 진심이라 믿어도 될까? 시작이 거짓이라고 끝도 거짓은 아닐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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