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8-11-13 · 108분
4대째 이어온 화원 가문의 막내딸이자 신묘한 그림 솜씨로 오빠 윤복에게 몰래 그림을 그려주던 윤정은 어느 날 오빠가 자살하면서 화가 신윤복의 삶을 대신 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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