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1983-07-23 · 91분
여름 캠프장의 관리인으로 일하는 크랍시는 짓궂은 아이들의 장난으로 전신에 화상을 입고 만다. 흉측한 몰골을 한 채 살아가야 하지만 아무도 그에 관한 책임을 지지 않자 크랍시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미쳐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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