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5-04-23 · 127분
빽도 없고 가방끈은 짧아도 제 분야에서 승승장구하던 세무변호사 송우석. 국밥집 아들이 간첩으로 몰렸을 때 송변이 내민 손길은 그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꿀 신호탄이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