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0-01-01 · 102분
보호 구역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섬. 짭짤한 사냥 관광 사업을 위해, 이곳에 한 기업가가 괴물 포식자를 들였다. 사람들이 괴물의 먹이가 되고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된 건 당연지사. 전설의 괴물 사냥꾼 버트 거머가 나서야 할 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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