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05-22 · 96분
단 하루 만에 더빙을 끝내야 하는 프로젝트에 모인 성우들. 어떻게든 버텨보려 하지만 클라이언트의 갑질에 하나둘 지쳐가기 시작하고, 좁아터진 유리 부스 안에서 성우들은 터져버리기 일보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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