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9-01-01 · 108분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5년. 라트비아에 살던 아르투르스는 독일군의 손에 엄마를 잃는다. 이에 그는 아버지와 형을 따라서 러시아군에 자원 입대하고, 전쟁의 참혹한 현실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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