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1965-08-12 · 92분
시어머니는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들키자 애자의 친척 동생과 함께 애자를 죽인다. 애자의 원혼이 키우던 고양이에 깃들어 복수를 시작한다. 동양과 서양의 괴담이 뒤섞인 한국 공포영화의 초기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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