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1-05-04 · 93분
2011년에 개봉한 미국의 SF 영화. 주어진 8분의 시간을 계속 반복하여 열차를 폭파한 테러리스트를 추적한다는 기본 설정을 바탕으로, 그 8분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전개가 펼쳐지는 이색적인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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