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6-11-10 · 90분
사진기자로 일하던 리밍저는 아버지의 리그룹이 다웨이 그룹과 디자인 표절 문제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음을 알게 되고, 디자인 유출의 용의자로 송이사가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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