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3-06-21 · 108분
동필과 그의 아들 승준은 마지막 갯벌 수라에 서식하는 새들을 찾기 위해 오늘도 집을 나선다. 오래전 갯벌에 관한 다큐를 만들다 포기했던 영화감독 윤은 두 사람을 만나 다시 카메라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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