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8-01-31 · 105분
억지 눈물로 호소하는 프로그램에 신물이 난 송수정PD는 새로운 방송을 찍겠다며 방송국을 나오다가 카메라를 날치기 당하고, 자칭 슈퍼맨이라고 주장하는 남자가 나타나 카메라를 되찾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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