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2-08-31 · 177분
컴공과 추상우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장재영. 거침없이 침입하는 재영 때문에 평온했던 상우의 삶에 균열이 생기고, 어느 순간부터 그만 보면 심장 박동이 빨라진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