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0-09-09 · 96분
이 편지 정체가 뭐지? ‘일 마레’로 이사 온 건축가 성현에게 배달되는 편지. 날씨를 맞히는가 하면 예언처럼 현실이 되기도 한다. 알고 보니 다른 시간대에 있는 성우 은주가 보낸 것. 앞으로 펼쳐질 둘의 시간은 어디로 흘러갈까.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