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3-08-30 · 104분
기자 시경은 사이비 종교 단체를 잠입 취재하는 업무를 맡는다. 교인들이 차례대로 소원을 빌고 제물을 바치는 의식에 초대받은 시경은, 그 제물이 신체의 일부분이란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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