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11-20 · 72분
태권도 유망주였지만 불공정한 심판에게 돌려차기를 날려버리고 운동을 그만둔 건우. 덕상고 전학 첫날, 일진들과 싸움에 휘말리게 된 그는 단숨에 일진들을 제압하고 소문의 중심에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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