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0-01-14 · 113분
남자였던 과거를 벗어나 새 삶을 살고 있는 트랜스 여성 사진사. 있는 줄도 몰랐던 아들이 아빠를 찾는다며 갑자기 나타난다. 얼떨결에 시작된 어설픈 아빠 연기, 나 잘하고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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