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0-11-05 · 119분
사랑에 실패한 후 의기소침해진 극단 연출자 ‘영로’와 그런 그에게 힘이 되고 싶은 ‘세영’ 새로운 사랑은 없을 것 같은 ‘민우’와 운명 같은 순간을 꿈꾸는 ‘주영’ 변치 않은 사랑을 꿈꾼 ‘혜영’과 다시 한번 이어가고 싶은 ‘만식’ “여기서라면 우린, 괜찮을 거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