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6-07-13 · 86분
인적이 뜸한 외딴 해변. 홀로 파도를 타던 서퍼가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았다. 암초 위에서 피를 흘리며 목숨만 부지하는 상황. 구조를 기대할 수 없으니 살아남을 방법은 하나뿐이다. 상어의 허점을 간파해, 있는 힘껏 헤엄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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