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7-09-14 · 70분
트로피 개수만큼은 누구도 부럽지 않지만 오늘도 며느리, 딸, 엄마 역할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배우 문소리. 2017년, 어제는 날았고 오늘은 달리는 그녀의 자력갱생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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