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4-12-06 · 107분
경찰공무원을 꿈꾸지만 날라리의 인생을 살고 있는 지은(연이안). 범생이 같지만 스포츠토토에 빠져 사는 진구(하종우).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데이트 첫 날, 집 안으로 숨어들어온 탈주범으로 인해 그들의 하루는 개차반, 개싸움의 난장판이 된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