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3-01-18 · 150분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유괴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로 낙인찍힌 후미와 사라사. 그로부터 15년 뒤, 성인이 되어 후미의 카페에 찾은 사라사는 그를 재회한 순간 15년 전의 기억이 뇌리에 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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