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04-24 · 103분
명예퇴직을 앞둔 50대 초반의 정욱. 부모님과 사별 후 혼자 힘으로 살아가는 20대 초반의 유리. 우연히 버스에서 만난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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