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0-07-14 · 163분
아버지 부음에 시골로 내려온 해국. 그런데 여기 수상하다.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해국이 떠나기만을 기다리는 마을 사람들. 제가 여기 있으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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