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7-03-29 · 113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최연소 이장으로 선출된 조춘삼은 어린 시절 자신의 부하 노릇을 하던 노대규가 최연소 군수가 된 뒤, 뒤바뀐 위치로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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