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2-02-18 · 21분
한 장의사가 고을의 은인인 여자 협객 '흰담비'의 시신을 묻어줄 관을 만들기 위해 버려진 무덤 하나를 파헤치다 무덤 주인인 검객의 영혼이 깨어나 겪게 되는 일을 그려낸 영화다. 요절한 두 귀신이 모두 깨어나 맞대결을 벌이다 눈이 맞게 되는 이야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