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0-01-27 · 82분
택시운전사 해리는 늦은 밤 손님 페리를 태워 목적지로 향하던 와중 페리가 돌연 흔적도 없이 사라지자 어리둥절한다. 해리가 미터기를 다시 설정하자 택시는 페리가 처음 탑승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고, 뫼뵈우스의 띠같은 운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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