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3-01-25 · 130분
북송 초기 송나라와 거란족의 요나라가 갈등을 겪던 시기. 거지 패거리 개방에 들어가, 우두머리인 방주가 된 교봉은 송나라에 척을 졌다는 음모에 휩싸이고, 살인 누명을 쓰고 스스로 개방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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