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1-05-04 · 116분
서대문서와 마포서는 붙어있는 탓에 늘 실적 경쟁이 치열하다. 마포 팀장 재성과 신임 팀장 의찬은 체포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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