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0-01-29 · 137분
남원 지방 관리의 아들인 16세 아들 이몽룡과 퇴기의 딸 춘향은 사랑에 빠져 평생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 고향을 떠난 이몽룡은 학문에 정진해 장원급제하고, 암행어사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온다. 이몽룡은 포악한 관리를 내쫓고 정절을 지킨 춘향과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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