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0-01-01 · 17분
낯선 곳에서 깨어난 취객은 길을 잃고 헤맨다. 누군가 강으로 들어가면 헤매던 곳을 벗어날 수 있다고 알려주자, 취객은 강으로 들어가려 한다. 하지만 또 다른 사람이 취객이 들은 말은 거짓이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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