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5-09-03 · 152분
《세 얼간이》의 성공을 이끈 아미르 칸이 라지쿠마르 히라니와 다시 손잡은 영화. 술에 취한 듯 행동하는 외계인으로 분해 인도의 부정부패를 비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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