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0-01-01 · 38분
전여친의 병문안을 가는 행남. 그녀에게 잘 보이고 싶어 장도 한 껏 봐오고 온갖 가사를 도맡아한다. 너를 위해 취업도 했고 너를 위해 오늘 하루 진심으로 노력했건만 뜻하지 않은 변수에 행남은 순식간에 지적장애인이 되어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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