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8-11-15 · 110분
사랑하는 아들 하늘이를 위해 천직이라 믿었던 음악의 꿈을 포기한 싱글대디 석진. 대타를 서기 위해 찾아간 나이트클럽에서 반짝이 의상을 빼입은 색소포니스트 영걸을 만나게 된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