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1-01-01 · 76분
매파가문 출신인 맹령서는 낮에는 사람들의 혼담을 이어주는 선연사이고 밤에는 의로운 일을 자처하는 협객 ‘ 야행 고양이’ 이다. 그녀는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쓰게 되여 어쩔수 없이 반격에 나서게 되면서 기린사 하란홍진과 연합하여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두사람은 환난을 함께 하면서 서로를 사랑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악인들의 음모를 파헤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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