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05-29 · 102분
에디슨의 마지막 발명품, 유령 탐지기? “증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란 없다” 가지 말라는 곳에 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 세상에 일어나는 초자연 미스터리를 분석하는 동아리 0.0MHz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기이한 현상이 멈추지 않는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