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화가 요한과 그의 아내 알마는 암벽 섬에서 살고 있다. 요한은 악몽에 시달리며 이를 자신의 스케치북에 그려 넣는다. 요한은 알마와 함께 섬의 폰 메르켄스 남작의 성에 초대되어 악마와 같은 일군의 무리들과 자신이 이전에 사랑했던 베로니카 보글러를 만나게 된다. 이들 앞에서 요한은 베로니카와 사랑의 행위를 하고 무리를 피해 도망친다. 알마는 그를 쫓아간다.
늑대의 시간
1968년90분

화가 요한과 그의 아내 알마는 암벽 섬에서 살고 있다. 요한은 악몽에 시달리며 이를 자신의 스케치북에 그려 넣는다. 요한은 알마와 함께 섬의 폰 메르켄스 남작의 성에 초대되어 악마와 같은 일군의 무리들과 자신이 이전에 사랑했던 베로니카 보글러를 만나게 된다. 이들 앞에서 요한은 베로니카와 사랑의 행위를 하고 무리를 피해 도망친다. 알마는 그를 쫓아간다.

어느 날, 문제아들로 가득한 칠성 학교는 기괴하고 스산한 분위기로 뒤덮인다. 더 이상 인간의 모습이 아닌 정체불명의 존재로 변한 선생님들은 서로를 참혹하게 물어뜯기 시작하고, 이들의 무차별 습격으로 학교는 순식간에 초토화된다.

고대의 악마가 멕시코의 작은 마을에서 깨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저주에 희생됩니다. 너무 늦기 전에 이 사악한 힘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신비한 의사의 몫입니다.

발레리나 뱀파이어 호러의 신세계가 찾아온다! 살기 위해서 24시간 안에 저택을 탈출하라! 오직 돈을 위해서 업계 최고들로만 모인 납치범들.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부의 딸이자 평범한 소녀 ‘애비게일’을 납치하고, 24시간 동안 저택에서 그녀를 감시하고 거액의 돈을 받기로 한다. 하지만 평범한 소녀 ‘애비게일’은 발레리나 뱀파이어였고 오히려 납치범들은 역으로 저택에 갇혀 그녀의 장난감과 먹이가 되었다. 납치범들은 이제 24시간 안에 살기 위해 저택을 탈출해야 한다.

외딴곳에서 광란의 파티가 벌어졌다. 공연을 위한 리허설을 마치고 파티를 시작한 이들은 술과 함께 저마다의 끼를 발산하며 춤을 춘다. 파티는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뭔가 잘못되어간다는 것을 느낀 댄서는 술에 환각제가 들어있음을 알아챈다. 모두에게 경고하고 본인도 깨어나려 애쓰지만 모두 이미 환각 상태에 빠져 있다. 이들은 점차 과격해지고, 감정은 통제되지 않고 폭주하면서 파티는 완전히 혼돈 그 자체가 된다.

톨게이트에서 일하는 25세 여성 마야는 스토커의 살인 시도로부터 간신히 살아남는다. 그리고 오랫동안 잃어버린 가족으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녀는 베프 디니와 함께 자신들의 정체를 숨긴 채 고향 마을을 찾는다. 하지만 동네 사람들은 긴 시간 마을을 괴롭혀 온 저주를 풀기 위해 다 같이 그녀를 죽이려고 한다. 마야는 진실을 대면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 2019년 공개되며 세간의 주목을 받은 호러영화 는 평범해 보이는 일상의 그늘 속에 드리워진 두려움과 오해와 더불어 인도네시아 전통 인형극이라는 이국적인 소재가 곁들여진 강렬한 호러 영화다.

초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괴짜 교수 피터 밴크맨, 레이몬드 스탠드, 에곤 스펜글러는 새로 고용된 비서 루이스와 함께 유령퇴치 전문 업체인 고스트 버스터즈를 설립해 유령 사냥에 나선다.

세상이 끝날 무렵, 한 아버지와 십대 쌍둥이 아들이 외딴 농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악령이 깃들었다는 AR 호러 게임. 대학 캠퍼스에서 게임을 테스트하던 학생들이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불길한 무언가를 마주한다.

나이든 영화배우가 수술 후 회복을 위해 간호사와 함께 스코틀랜드 시골로 떠난다. 그러던 중, 마녀들이 불태워진 땅에서 신비한 복수의 세력이 나타난다.

그녀의 이름은 문(안젤리카 리 분). 각막이식수술로 19년만에 처음으로 눈을 뜬다. 그러나 붕대를 푼 날 가장 먼저 본 건 검은 그림자. 그리고 그건 그녀에게만 보인다. 아무 것도 보지 못해서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는 그녀. 하지만 그림자를 본 날은 늘 항상 누가 죽어나간다는 걸 알게 되고... 엘리베이터 안. 뒤돌아선 노인과 함께 탔지만 노인은 어디서고 내리지 않는다. 식당 앞에서 고기를 핥는 푸른 혀의 여인. 발도 없이 서있다. 글을 배우기 시작한 문. 그녀를 지켜보고 있던 귀신에게 공격받는다. '그건 내자리란 말이야!!' 두렵다. 눈을 뜨기만 하면 보이는 귀신. 그리고 죽음의 그림자. 거울을 본다. 내가 아니다! 거울 속에 내가 소리친다. '넌 누구야?' 누가 내게 세상은 눈부시다고 말했나? 귀신을 보려고 눈 뜬 게 아니야! 다시 눈을 닫아버린 그녀. 그러나 공포는 끝나지 않는다... 링이라고 한다. 내게 빛을 가져다준 눈의 주인. 그러나 죽음도 가져다 준 그녀의 눈. 그리고 현재 나의 눈. 결국 문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끔찍한 링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

손에 피 묻힌 자.., 돌아갈 수 없다! 1972년, 베트남 전쟁의 막바지. 200명의 부대원 중, 혼자 살아 남은 혼바우 전투의 생존자 최태인 중위(감우성)는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 그러나 그의 본대 복귀 요청은 철회되고, CID 부대장은 그에게 비밀 수색 명령을 내린다. 1월 30일 밤 10시. 이날도 사단본부 통신부대의 무전기엔 "당나귀 삼공..."을 외치는 비명이 들어오고 있다. 6개월 전 작전 지역명 ‘로미오 포인트’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18명의 수색대원들로부터 구조 요청이 오고 있었던 것. 그 흔적 없는 병사들의 생사를 확인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작전의 목표다. 3일 후.좌표 63도 32분, 53도 27분 _ 로미오 포인트 입구. 어둠이 밀려오는 밀림으로 들어가는 9명의 병사들 뒤로 나뭇잎에 가려졌던 낡은 비문이 드러난다. 不歸! 손에 피 묻힌 자, 돌아갈 수 없다!! 7일간의 작전, 첫 야영지엔 10명!! 의 병사가 보이고.... 그러나 이제 하루가 시작되고 있을 뿐이다.

타인과의 교류 없이 혼자만의 삶을 살아가는 로즈는 주로 시체를 다루는 병리학 의사이다. 그녀에겐 오랫동안 남몰래 집착해 온 일이 있다. 바로 의학적으로 죽은 사람을 되살리는 것. 한편 여섯 살 난 딸만 바라보고 사는 산부인과 간호사 세실에게 그녀가 애지중지하던 딸이 사고로 사망하는 감당하기 힘든 불행이 닥친다. 그녀의 깊은 슬픔도 잠시, 병원에서 딸의 시신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 세실은 백방으로 죽은 딸을 찾아 다니다가 로즈를 만나게 된다. 당황한 로즈를 추궁하기 시작한 세실은 로즈가 딸의 시신을 자신의 집에 숨겨 놓고 있다는 것과 죽은 줄 알고 있던 딸이 살아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주연의 2024년 공개 예정 호러영화. 1977년 할로윈 전날밤, 미국의 한 생방송 심야 토크쇼에서 악마를 소환하여 토크를 하는 토크쇼에서 벌어진 일을 다룬 영화이다. 영화의 진행방식이 독특한데, 배경이 1977년인 만큼 컬러 방송 송출이 시작된지 얼마 안된 시점의 HD 선명이 아닌 노이즈와 고르지 못한 선명한 화면과 마치 그날에 녹화된 토크쇼 녹화본 VHS 화면을 보는 듯한 시점으로 진행된다. 토크쇼가 촬영중이 아닐 때는 흑백화면으로만 진행된다.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 “전부 잘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심장박동 제로! 차가운 도시 좀비 'R'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이름도, 나이도, 자신이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좀비 'R'. 폐허가 된 공항에서 다른 좀비들과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던 'R'은 우연히 아름다운 소녀 '줄리'를 만난다. 이때부터 차갑게 식어있던 'R'의 심장이 다시 뛰고, 그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는데... '줄리'를 해치려는 좀비들 사이에서 그녀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R'. 그리고 좀비를 죽이려는 인간들로부터 'R'을 지켜주려는 '줄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둘의 사랑은 전쟁터가 되어버린 세상을 바꾸기 시작한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좀비 'R'과 '줄리'의 유쾌하고 치열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잣나무를 흔드는 바람소리가 올빼미 울음소리처럼 들리는 계곡 속의 작고 조용한 마을 트윈 픽스. 어느날 테레사 뱅크스라는 금발의 소녀 시체가 강 위로 떠내려 오는 것이 발견된다. 이 사건의 수사를 위해 FBI 특별수사관 데스몬드와 샘이 파견되는데 수사는 미궁으로 빠져들어 좀처럼 범인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2년전 어느 소녀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다 실종된 전 FBI 수사요원 필립이 FBI 본부에 불쑥 나타나 사건의 불길한 징조를 암시해주고 유령처럼 사라진다. 이와 때를 같이해 트윈픽스 마을에서 살인 사건의 의문을 풀어 나가던 수사관 데스몬드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이 FBI 본부에 날아든다. 그로부터 일년 후. 영화는 트윈픽스 마을의 미의 여왕인 여고생 로라 파머 얘기로 넘어간다. 매력적인 금발의 소녀 로라는 겉으로 보기엔 무척 밝고 명랑해 보이지만, 12살때부터 실체를 알 수 없는 밥이라는 괴한에게 계속해서 겁탈을 당해오던 자신을 학대하듯, 방황과 번민의 늪 속에 빠져 마약과 섹스에 몸을 던지는 처절한 이중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과의 유일한 대화 창구였던 일기장의 내용 중 2장이 찢겨나간 것을 발견한 로라는 점점 구체적으로 다가오는 밥의 실체를 느끼며 공포에 떠는데...

심연의 가장 깊은 죄가 깨어난다! 실험적 요소로 내로라하는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이름을 알린 유명 감독 ‘휘욱’은 춤을 소재로한 새로운 작품 촬영을 위해 신인 배우 ‘시영’, ‘채윤’과 함께 폐교 옥상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파격적이고 거친 동작의 춤사위로 촬영이 시작되자 이내 배우와 제작진들은 오묘한 기운에 휩싸이고 촬영 현장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어 버린다. 그리고, 깨어나지 말아야할 존재 ‘그것’과 마주하게 되는데…

1988년 발렌타인 데이. 학생들로 가득 들어찬 강당에서는 흥겨운 댄스 파티가 한창이다. 한 남학생이 댄스 파트너 신청을 위해 한 무리의 여학생들에게 다가간다. 이들은 멍청하고 못생기고 왕따인 그의 프로포즈를 조롱과 멸시가 담긴 말로 거절한다. 낙심한 그는 자신처럼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여학생에게 다가가 말을 건넨다. 둘은 파티장 한켠에서 키스를 하다 짓궂은 남학생들에게 발각되고, 여자는 엉겁결에 남자가 자신을 겁탈하려 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로인해 그는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갖은 모욕과 함께 심한 폭행을 당하게 되는데... 그로부터 13년 후... 매력적인 숙녀로 성장한 케이트, 페이지, 릴리, 도로시. 그들은 올해 발렌타인 데이에는 멋진 애인을 꼭 만나리라는 꿈에 부풀어있다. 발렌타인 데이 며칠 전, 동창생 셸리의 장례식장에 모인 네 친구들은 그 날 이후, 차례로 기묘한 발렌타인 선물을 받게된다. 처음엔 모두들 누군가의 짓궂은 장난으로 가볍게 넘겼지만, 셸리의 죽음을 조사하던 형사로부터 모두에게 원한을 살 만한 인물이 있느냐는 추궁에 까맣게 잊고 있던 한 소년의 이름을 떠올린다. 바로 제레미 멜튼. 경찰은 제레미의 행적을 조사하지만 그에 관한 기록은 전혀 남아있질 않다. 네 명의 친구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그 어떤 남자라도 살인마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불안해하는 한편, 주변 남자들에 대한 의심은 커져만 가는데.

23개의 인격이 언제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케빈은 유일하게 자신을 이해해주는 플레처 박사에게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어느 날 24번째 인격이 그에게 등장하면서 케빈은 3명의 소녀들을 납치한다. 케빈의 수많은 인격은 아무도 모르게 그만의 계획을 은밀하게 진행하기 시작한다.

독실한 신앙을 지닌 세실리아는 그림처럼 완벽한 이탈리아 시골에서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그곳에서 저명한 수녀원에서 새로운 역할을 제안받습니다. 하지만 세실리아는 그녀의 새 집에 어둡고 소름끼치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모범생의 탈을 쓰고 여성 피해자들을 찾아 살인을 저지른 어느 의대생의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릴러.

1799년, 18세기의 황혼, 합리적인 증거와 철저한 과학적 수사를 부르짖는 뉴욕의 검사 '이카보드 크레인(조니 뎁 분)'은 각종 고문과 강제적인 자백이 난무하는 수사 시스템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재판부와 수시로 충돌을 벌이던 '이카보드 크레인'은 결국 판사(크리스토퍼 리 분)에 의해 뉴욕 북쪽에 자리잡은 네덜란드계 이민자들이 많은 시골 마을인 '슬리피 할로우'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살인사건을 해결할 것을 주문받는다.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 이 살인사건을 한번 이카보드가 그토록 부르짖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시험을 시킨 것이었다. 이 살인사건들 특징은 모두 목이 잘렸다는 것이 특징으로 이카보드가 파견될 당시 희생자는 총 3명으로 슬리피 할로우의 개척자이며 가장 유서깊은 가문인 '반 가렛 부자'와 남편과 사별한 채 살고 있던 '윈십 미망인'이었다. 이카보드는 슬리피 할로우의 또 다른 지주 가문인 '반 타셀' 가에 머물면서 사건의 중심으로 조금씩 파고 들어간다. 이카보드가 파견온 뒤에도 연쇄사건을 계속 일어나고 얽히고 섥힌 마을 사람들의 관계에 깊이 들어가고 그러면서 그동안 과학과 이성으로만 풀어가던 자신의 믿음이 어느새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루마니아의 왕자 드라큐라는 함락 위기에 놓인 나라를 구하지만, 아내가 그의 거짓 전사 소식에 자살하자 교회를 저주하며 복수를 맹세한다. 400년이 지난 뒤 드라큐라는 우연히 환생한 아내의 사진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