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러움이 강하다. 사부님의 가르침대로 살고 싶었던 세 명의 제자에게 시련이 닥친다. 악마 같은 마약왕과 괴물들의 습격. 그들에게 남은 건 여섯 개의 주먹뿐이다.

가구 사업을 이끄는 거물. 그의 가족이 납치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가족을 구하려면 은밀히 손대고 있던 다이아몬드 밀수업을 이용해 국경 너머로 총기를 수송해야 하는데.

과거의 실수로 인해 가족도 없이 혼자 지내는 전직 형사 맷(리암 니슨)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찾아왔다. 살해당한 아내의 복수해달라는 의뢰를 거절하려던 맷은 납치범이 제시한 금액의 40%를 보내자 아내의 신체 중 40%만 돌려보냈다는 잔혹한 범행 행각을 전해 듣고 의뢰를 수락하고 만다. 사건을 조사하던 맷은 3개월 전 발생한 유사 범죄를 알게 되고 살해된 시신이 버려졌던 무덤 근처에서 수상한 남자 루건과 마주친다. 루건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맷은 연쇄납치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의 긴밀한 공통점을 발견하고 사건을 둘러싼 충격적인 음모와 진실에 점차 가까워 지는데...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연쇄 살인마보다 더 나쁜 형사와 매혹적인 천재 여성 사이코패스의 위험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

귀신 보는 형사 윤처용이 도시괴담 뒤에 숨겨진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수사극

비리를 보고 못 본 척할 수 없는 주인공이 약한 입장의 사람들을 위해 활약하는 통쾌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

영국 경찰 소속 대테러 전담 팀은 잘못된 정보로 인해 진압 임무 도중 민간인을 사살하게 된다. 일원인 스티브 아노트 경사는 이를 덮고 넘어가려는 팀과 상관의 뜻에 반해 사실대로 증언한다. 이후 테드 헤이스팅스 경정이 이끄는 내부 감사팀 AC-12로 자리를 옮겨 케이트 플레밍 경장과 함께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경찰들을 뒤쫓게된다. 그러나 본인들이 조사하던 부패 경찰들 뒤에 거대한 조직적인 음모가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마약 조직 해체를 위해 분투하는 경찰과 거대 마약 조직의 대결을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고뇌를 그린 드라마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

억울한 후배 죽음의 비밀을 풀려는 전직 정보국 요원이 가난한 취업 준비생과 생계형 부패 경찰과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남몰래 돕는 동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이야기

사기꾼, 드라이버, 해커, 파이터 등 각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뭉쳐 가진 놈들이 불법으로 모은 더러운 돈을 찾아 터는 머니 스틸 액션 드라마

의사인 주인공이 불법으로 말기 환자들의 안락사를 도와주고 이들의 불법을 추적하는 형사의 추격전을 그린 블랙 코미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드라마

검거 확률 10% 미만의 강력 범죄를 파헤치는 특수사건 전담반의 활약을 그린 정통 범죄 수사드라마

검거 확률 10% 미만의 강력 범죄를 파헤치는 특수사건 전담반의 활약을 그린 정통 범죄 수사드라마

대한민국을 공포에 빠뜨린 동기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최초의 프로파일러가 연쇄살인범들과 위험한 대화를 시작한다. 악의 정점에 선 이들의 마음 속을 치열하게 들여봐야만 했던 프로파일러의 이야기.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

경시청 수사 1과 9계 특수반 멤버의 새로운 관계를 구축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경시청 수사 1과 9계가 해산되고 1년의 공백을 거쳐 재집결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지방법원 소년부의 엄정한 판사. 복잡다단한 사건들을 다루며, 소년범에 대한 반감, 정의와 형벌에 대한 굳건한 신념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