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을 위험에 빠뜨린 돌연변이 동물을 치료한 지 10년. 그리고 지금, 인류는 불임이 됐다. 설상가상으로 정체 모를 혼종이 다시 지구를 위협하는데. 그 창조자는 누구인가.

전 세계를 누비며 날로 진화하는 돌연변이와 싸우는 팀원들. 그 과정에서 이들을 저지하려는 검은 음모가 모습을 드러낸다.

갑자기 이상 행동을 보이며 인간에 대한 맹공격을 시작한 동물들과 이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나선 동물학자 잭슨 오즈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드라마.

유통 업계 최대 이벤트 중 하나인 블랙프라이데이 전날 밤, 글로벌 쇼핑 사이트 ‘Daily Fast’에서 배송된 택배가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전 국민을 공포에 빠트리는 연쇄 폭탄 테러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센터장으로 부임한 후나도 엘레나(미츠시마 히카리)는 팀 매니저 나시모토 코우(오카다 마사키)와 함께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한편, 현장에 출동한 경시청 제4기동수사대 이부키 아이(아야노 고)와 시마 카즈미(호시노 겐), 피해자의 시신을 부검한 부자연사 규명 연구소 UDI 라보의 미스미 미코토(이시하라 사토미)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데... 누가, 무엇을 위해 폭탄을 설치했으며, 남은 폭탄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주어진 시간은 단 4일! 폭탄이 든 12개의 택배의 행방을 찾아야만 한다.

평범한 회사원인 타카라는 어느날 우연히 길거리 초대를 받아 소극장의 공연을 보게 되고 그곳에서 유진의 연기에 매료되어 배우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다. 한편 타카라의 배우로서의 재능을 한 눈에 알아 본 유진은 연극 배우로서의 타카라를 세상에 선보일 날을 기대한다. "세계 제일의 배우"를 목표로 타카라와 유진의 도전이 시작된다.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연결된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감춰졌던 진실과 금지된 욕망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

이야기는 한 커플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주인공 팀과 올리비아는 아파트의 창문과 출입문이 모두 벽돌로 막혀 있으며, 외부와의 연결은 완전히 끊겨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와이파이도, 휴대폰 신호도 작동하지 않는 고립된 상태라 처음엔 혼란스럽지만 곧 옆집도 같은 상황임을 알게 되면서 상황은 점점 미스터리 해진다.

비밀주의가 만연한 공안부로 이동한 주인공이 난해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살인분석반'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

시신의 목에 푸른 꽃을 놓고 가는 연속 엽기 살인 사건에 도전하는 경찰들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진홍색으로 물든 방에서 엽기 살인 사건이 발생해 수사하던 중 폭파사건까지 발생하고 전대미문의 위기에 직면한 경찰들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창업 이래 세계를 선도해 온 전통 호텔 플라톤. 하지만 경영악화에 시달리고 있던 플라톤에 호텔 경영 및 쇄신, 매각의 프로로 '호텔계의 괴물'로 불리는 새로운 총지배인인 사에구사 카츠아키가 초빙된다. 직원들의 동요 속에 사에구사의 눈에 제일 먼저 띈 것은 콘시어지의 키노시타 카스미였다.

피해자의 사체를 콘크리트 속에 굳혀 유기하는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경찰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서스펜스 드라마.

1년간의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살인 의혹의 무고함을 증명해 나가는 예측 불허 휴먼 러브 서스펜스 드라마

니콜 키드먼이 치유 전문가 마샤로 돌아온다. 새로운 손님들은 변화를 위해 알프스산맥의 휴양지를 찾고, 마샤는 자신과 손님들을 괴롭히는 기억을 마주하게 된다.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은 신비로운 웰니스 휴양지 '평온의 집'을 방문한 아홉 명의 낯선 사람들과 이들이 겪는 사건들을 따라간다. 누구나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화'시켜줄 것을 보장하는 평온의 집에서 그들은 불가사의한 여인 마샤의 마력에 빠져들고, 그녀는 어떤 수단을 써서든 손님들을 치유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인다. 그러나 하루하루가 지남에 따라 마샤의 파격적인 치유 수단은 이미 위태롭고 불안정하던 이 집단을 폭발의 위기로 몰아넣는다.

여고생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흙수저 전학생 혜인과 유력한 용의자이자 교내 최고 권력 DIAMOND6의 여왕 제나의 위태로운 만남. 모두가 선망하는 귀족학교 청담국제고등학교를 무대로 자신의 것을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뺏고 뺏기는 두 여자의 권력게임!

하급 경찰관 베로니카. 그간 능력을 백분 발휘할 일은 없었다. 하지만 이젠 모든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 무고한 여성을 살리기 위해. 학대받는 주부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무서운 음모에 맞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솔트레이크밸리 교외 지역에서 브렌다 라이트 래퍼티와 그의 딸이 살해되고 젭 파이어 형사가 수사에 나선다. 모르몬교의 기원에 관련된 숨겨진 진실과 굳건한 신앙이 초래한 폭력적인 결과를 밝혀낸다.

신의 계시를 받았다 믿고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려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면서도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형사. 어두운 현실 속 각자의 믿음을 따르는 자들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난다.

부동산에서 일어나는 기괴한 사건을 해결하는 부동산 미스터리 드라마

탈주범 가부라기가 경찰의 추적을 피해 일본 각지를 누비며 필사의 도주를 한다. 결백을 증명하려는 가부라기에게 도쿄의 한 저널리스트가 희망의 빛이 되어 줄 수 있을까?

외딴 무인도에 고립된 채 먹을 것을 찾아다니며 살아가는 네 명의 가족. 묻혀 있던 그들의 과거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고통스러운 사건의 소용돌이에 빠져든다.

'갇혔다 지켜봤다 벗겨졌다‘ 지휘자 '성진'(송승헌)이 이끄는 오케스트라의 첼리스트이자 약혼녀 '수연'(조여정)이 어느 날 영상 편지만을 남겨둔 채 자취를 감춘다. '성진'은 '수연'을 잃은 상실감에 고통스러워하지만, 그녀를 대신한 첼리스트 ‘미주’(박지현)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비 오는 밤, 서로의 욕망에 휩쓸린 ‘성진’과 ‘미주’는 ‘수연’의 집에서 용서받지 못할 짓을 저지른다. 한편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은 혼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집 안 밀실에 갇혀 숨겨진 민낯을 지켜보는데...